치간칫솔은 가장 가는 사이즈부터 시작해, 힘을 주지 않아도 들어가면서 살짝 저항이 느껴지는 굵기로 맞추는 것이 기본입니다. 치아 사이 틈은 자리마다 달라서 앞니와 어금니에 서로 다른 굵기를 쓰는 경우도 많습니다.처음 1~2주는 잇몸에서 피가 조금 나는 일이 흔하고, 대개 잇몸이 건강해지면서 줄어듭니다. 2주가 지나도 계속 피가 나거나 아프면 치과 진료를 받아 보는 것이 좋습니다.2026년 10월 기준 만 19세 이상은 연 1회 스케일링에 건강보험이 적용되니, 치간칫솔을 시작하기 전 치과에서 틈 크기를 한 번 안내받는 것도 방법입니다.순서대로 보기사이즈를 고르는 3단계잇몸을 다치게 하는 습관오늘 밤 양치에 더할 2분사이즈를 고르는 3단계칫솔모만으로는 치아 사이 면이 잘 닦이지 않습니다. 음식물과 치태가 가..